코로나 우려에…세계 91곳서 한국발 입국제한
코로나19 유입을 막기 위해 한국발 방문객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어제(3일) 오후 8시 기준, 한국으로부터의 입국을 막거나 입국 절차를 강화한 국가 및 지역은 모두 91곳입니다.
입국 금지국은 태평양 섬나라 나우루가 추가돼 37곳이 됐고, 한국에서 들어온 사람을 격리하는 곳은 중국을 포함해 24곳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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