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도 한국발 입국제한…3곳 늘어 109곳
노르웨이가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해 한국발 입국을 제한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오늘(10일) 오전 9시 기준으로 한국으로부터의 입국을 제한한 국가에 노르웨이와 가봉, 르완다가 추가됐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발 입국 제한 지역은 어제(9일)보다 3곳이 늘어난 109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입국 금지는 45곳이고, 중국을 포함한 15곳은 입국자에 대해 일정 기간 격리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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