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에 한국발 입국제한 130곳으로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한국으로부터 입국하는 것을 막거나 절차를 강화한 국가나 지역은 오늘(14일) 오전 10시 기준 130곳이라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에리트리아, 브라질 등 3개국이 신규로 이같은 조치를 했고,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우즈베키스탄은 기존 조치를 강화했습니다.
한국에 대해 입국을 전면 금지한 나라는 모두 61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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