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 입국제한 123곳…헝가리·체코 등 추가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추세 속 한국발 입국을 막는 모두 123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지난 11일 보다 4곳이 늘어난 건데 헝가리, 체코 등이 추가됐습니다.
헝가리는 한국, 중국, 유럽, 이란을 방문한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했고, 체코는 한국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외국인에 14일 자가격리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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