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A 클로징]금메달 의료진
한 요양병원에서 찍힌 사진 한 장이 오늘 화제가 됐습니다.
안경 너머로 자세히 화투 패를 보고 있는 할머니와, 그 앞에 방호복을 입고 앉아있는 의료진, 할머니 몸속의 병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살피는 의료진의 배려와 따스함이 느껴지죠.
사진 속 간호사는 “계속 졸기만 하는 할머니 기운 차리게 하려고 화투를 활용한 그림 맞추기 놀이를 한 것"이라고 하네요.
관련 기사엔 “진정한 애국자”라는 댓글도 있더군요.
오늘의 한마디는, 으로 하겠습니다.
오늘 뉴스 여기까지입니다.
내일도 뉴스에이입니다.
Related videos
[뉴스A 클로징]의료진 수고, 덜어주지는 못할 망정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여러분은 VIP 의료진 입니다”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뉴스A 저녁 7시에 찾아갑니다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당신의 목소리, 뉴스A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힘내라 대한민국”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그들만의 이슈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두고 볼 ‘결자해지’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13년째 발목 장신구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다시 뛰는 심장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지금으로선, 플랜B는 없다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바이러스와의 전쟁 시작
채널A News
[10월 16일 뉴스A 클로징]조국 그 후…
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