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A 클로징]의료진 수고, 덜어주지는 못할 망정
하루 일을 마친 선별진료소 간호 공무원의 손입니다.
장갑 속 손이 땀에 절어서 퉁퉁 부었죠.
부모님 아시면 걱정한다고, 어차피 모든 의료진은 다 같은 상황이라며 인터뷰엔 응하지 않았습니다.
이 와중에 간호사들 걱정거리가 또 생겼습니다.
8월 중순에 시간 당 40명 씩 백신 접종 예약이 몰려있다고 합니다.
8월 초 백신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중순으로 몰린 건데요,
오늘의 한마디는 으로 하겠습니다.
오늘 뉴스 여기까지입니다.
내일도 뉴스에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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