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 소장 "검사 대상자 축소한 새 CDC 코로나 지침에 우려"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코로나19 검사 대상자를 축소하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새 지침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개정된 지침이 사람들에게 무증상자에 의한 전파는 큰 걱정거리가 아니란 부정확한 추정을 하도록 할까 봐 걱정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 지침을 논의와 관련한 회의 당시 "수술실에서 전신마취를 한 상태로 관여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외신은 새 지침이 한달쯤전 로버트 레드필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이 제기한 아이디어의 결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월드&이슈] "美CDC 코로나 검사 축소, 정부 고위층 압력 때문"
연합뉴스TV
파우치 소장 "미국, 코로나19 팬데믹 국면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TV
파우치 소장 "백악관 대법관지명식 '슈퍼전파' 행사"
연합뉴스TV
하반기부터 입영 대상자 전원 마약 검사…연간 26만명
연합뉴스TV
하반기부터 입영 대상자 전원 마약 검사…연간 26만명
연합뉴스TV
축구대표팀, 코로나 3차 검사…코로나 확진 권창훈은 소속팀 복귀
연합뉴스TV
파우치 "CDC, 1m 거리두기 가능성 연구중"
연합뉴스TV
파우치 "코로나 백신, 내년 말에나 대량 접종"
연합뉴스TV
파우치 "코로나 치료제 나와도 백신은 필수"
연합뉴스TV
파우치 소장 "올가을 하루 확진 20만명 가능성…지금의 2배"
연합뉴스TV
파우치 "잘하면 4월까지 미국에 코로나 백신 보급 가능"
연합뉴스TV
파우치 "코로나 내년 토착병 될수도…부스터샷이 핵심"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