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부터 입영 대상자 전원 마약 검사…연간 26만명
올해 하반기부터 입영 판정 검사 대상자와 현역병 모집 신체검사 대상자 전원이 마약류 검사를 받게 됩니다.
병무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병역법 개정안이 어제(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9일 공포되며, 6개월 후인 7월 1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이 적용되면 2025년 기준으로 연간 26만명이 마약류 검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검사 항목도 기존 5종에서 7종으로 늘어나며, 최종 양성으로 확인된 사람의 명단은 경찰청에 통보합니다.
#병무청 #입영판정 #현역병_모집 #마약류_검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하반기부터 입영 대상자 전원 마약 검사…연간 26만명
연합뉴스TV
올해 병역판정검사 시작…하반기부터 전원 마약류 검사
연합뉴스TV
제주, 방문객 전원 코로나19 검사 추진
연합뉴스TV
서울 하루 신규확진 90%가 해외유입…"전원 검사"
연합뉴스TV
'파티 영상' 논란 핀란드 총리, 마약 검사 음성
연합뉴스TV
[1번지이슈] '마약 음료' 피의자 전원 검거…배후 수사 집중
연합뉴스TV
강남 '마약 음료' 일당 전원 검거…학부모 "공포심"
연합뉴스TV
블랙핑크 리사, 코로나19 확진…멤버 전원 검사
연합뉴스TV
프로축구 제주 선수 1명 코로나 확진…선수단 전원 검사
연합뉴스TV
중국 칭다오 1,100만명 코로나19 검사…전원 음성
연합뉴스TV
마약사범 입영부터 막는다…군, 전원 검사 추진
연합뉴스TV
우한발 입국자 전수조사 대상자 전원 소재 확인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