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A 클로징]앞길 터주는 게, 정치
송아지 시계 그림 음악저작권,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죠.
요즘 MZ세대들이 즐겨 찾는 투자 종목이라고 합니다.
이른바 조각투자인데요. 원하면 5000원 어치만 투자하는 새로운 재테크입니다.
투자하면 주식이나 부동산만 떠올렸던 기성세대가 보면 이런 것도 하는 구나, 놀랍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취업, 박봉, 집값, 너무나 가파른 오르막에 지친 끝에 찾아낸 생존방법은 아닐까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MZ 세대 표심 잡겠다고 대선주자들 재미있는 사진 영상들 많이 올리는데요.
그보단 오르막길에 지쳐 취직, 결혼, 내집 포기하지 않게 꽉막힌 앞길 열어주는 게 그들의 할 일 아닐까요.
오늘 한 마디는 로 하겠습니다.
오늘 뉴스 여기까지입니다.
내일도 뉴스에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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