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A 클로징]설득보다 경청부터
오늘 여랑야랑에서 20대와 40대의 지지 정당이 정반대라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구체적인 이슈에서도 생각 차이가 뚜렷합니다.
북한과 난민에 너그러운 40대와, 동질감보다는 냉정한 현실이 앞서는 20대,
노력한 만큼 대우받는 게 공정이라는 20대와, 공동체를 위한 양보가 공정이라는 40대,
한 때는 산업화 부모 세대와 민주화 자식 세대간의 갈등이 있었는데요.
이제는 공정과 정의, 같은 가치를 두고 삼촌과 조카가 생각이 갈립니다.
이번 추석 연휴, 다른 세대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가족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면 어떨까요.
오늘 한마디는 로 하겠습니다.
오늘 뉴스 여기까지입니다.
내일도 뉴스에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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