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A 클로징]때를 놓치면…
“자식잃은 부모가 더 죄가 많지”
아버지는 30년 전 아들의 사진을 보면서 지금도 자책 속에 삽니다.
도롱뇽 알 주으러 간다며 나섰다가 영원히 돌아오지 못한 [개구리 소년 사건]이 오늘로 딱 30년이 됐는데요.
아버지는 스스로를 탓하지만, 당시 부실 수사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많았죠.
오늘의 한마디는 으로 하겠습니다.
오늘 뉴스 여기까지입니다.
내일도 뉴스에이입니다.
Related videos
[뉴스A 클로징]코로나 2차 유행, ‘골든타임’ 또 놓치면 안 된다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당신의 목소리, 뉴스A
채널A News
10월 11일 뉴스A 클로징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의사입니다, 살려주세요’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본래의 자리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활력을 구합니다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꼭 닥쳐서야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앙상한 지갑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증오 마케팅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부동산·주식·비트코인까지…절박한 베팅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서울 서울 서울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코로나19 ‘100일의 기록’
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