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A 클로징]‘의사입니다, 살려주세요’
'의사입니다 살려주세요'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
전신 보호복이 부족해져서, 코로나19 의심환자의 검체를 체취하는 의료진은 비닐 가운을 착용하라는 공문이 내려왔다고 합니다.
의료계의 반발이 거세자 보건당국은 가운이 더 입고 벗기 쉽기 때문이라고 해명했지만, 메르스 때 전신보호복을 입은 간호사도 전염된 적이 있죠.
의료진은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힘든데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엄지손가락을 드눈 의료진.
그저 고맙죠.
어제 서울 잠실 롯데타워에 이런 불빛이 반짝거렸습니다.
힘내자 대한민국 힘내세요 대구경북 응원해요 의료진.
곧이어서 유튜브 저희 채널을 통해 마스크와 관련한 모든 궁금증을 제가 마스크 공장 사장과 함께 풀어보려고 합니다.
함께 해주시고요. 뉴스는 여기서 마칩니다.
내일도 뉴스에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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