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Play
Extracting media streams...
Tip
⚡ Direct Stream Active • Switch to Framed only if preferred • If video or audio lags, change quality format • Shortcuts: Space / K = Play/Pause, ← / → = 10s Seek, M = Mute • Adjust buffer in Player Settings ⚙️ ⚡ Direct Stream Active • Switch to Framed only if preferred • If video or audio lags, change quality format • Shortcuts: Space / K = Play/Pause, ← / → = 10s Seek, M = Mute • Adjust buffer in Player Settings ⚙️

[뉴스A 클로징]거친 광야에 선 30대 대표



국민가요 아침이슬이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 노래를 부른 가수 양희은은 당시 19세였죠.

청년의 실존적 고뇌와 결단을 담은 이 노래는 1987년 민주화운동의 상징이 됐습니다.

시간이 흘러, 그 즈음 태어난 1985년 생이 제1야당의 대표가 됐습니다.

그가 꺼내든 시대정신은 공정과 공존입니다.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가는 디딤돌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한마디는로 하겠습니다. 

오늘 뉴스 여기까지입니다.

내일도 뉴스에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