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원 초과 전세 대출 막는다…서울보증도 제한
오는 20일부터 전세 가격이 9억원을 넘으면 서울보증보험의 전세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없어 대출 받기가 어려워집니다.
금융위원회는 주택금융공사에 이어 서울보증보험도 9억원 넘는 전세에 대출 보증을 제한하고 전세 대출을 받은 사람이 9억원 넘는 집을 사거나 다주택자가 되면 대출을 회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9억원이 넘는 전세를 얻기 위해 이미 전세 대출 보증을 받은 경우는 보증이 연장되지만 계약 연장 과정에서 전셋값이 올라 9억원을 넘게 되면 만기 연장을 할 수 없습니다.
이 같은 조치는 전세 대출을 이용한 갭투자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6억원 초과 전세 거래비중 8년 만에 첫 하락
연합뉴스TV
전세 사기 막는다…공인중개사 확인·설명 의무 강화
연합뉴스TV
"15억 초과 아파트 대출 금지 위헌"…헌법소원
연합뉴스TV
헌재 '15억원 초과 집 대출 금지' 위헌 여부 심리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 15.5%, '대출 금지' 15억 초과
연합뉴스TV
거래 절벽에…15억 초과 집 대출 금지 해제 검토
연합뉴스TV
가정폭력범 접근 막는다…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제한
연합뉴스TV
대출 허용하자 서울 15억 초과 아파트 거래 늘어
연합뉴스TV
세입자 '몰래 대출' 막는다…확정일자 실시간 확인
연합뉴스TV
고승범 "전세 대출 금리·조건 유리"…조정 시사
연합뉴스TV
전세 대출 갚지 못한 세입자 절반 이상이 2030
연합뉴스TV
고승범 "전세 대출 중단 없다…6%대 이상도 용인"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