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원 초과 전세 거래비중 8년 만에 첫 하락
6억원 초과 고가 전세의 거래 비중이 8년 만에 처음 감소했습니다.
부동산 중개 플랫폼기업 '직방'은 올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등재된 가격대별 주택 전세거래를 분석한 결과, 6억원 초과 전세 거래 비중이 전체의 2.7%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3.1%에 비해 0.4%포인트 줄어든 것이자, 2011년 이후 꾸준히 상승하던 비율이 처음 감소한 것입니다.
금액대별로는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 전세 거래가 전체의 2.1%, 9억원 초과 거래가 0.6%로 지난해 대비 각각 0.3%포인트, 0.1%포인트 줄어들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수입물가 8년 만에 최대 하락…12월 6.2% 내려
연합뉴스TV
작년 전·월세 14년 만에 하락?…불안한 서울 전세
연합뉴스TV
9억원 초과 전세 대출 막는다…서울보증도 제한
연합뉴스TV
일본, 17년 만에 금리 인상…8년 만에 마이너스 금리 탈출
연합뉴스TV
전세 시장도 변화 조짐…하락 전선 확대할까
연합뉴스TV
[사이드 뉴스] 4억원 이하 서울 전세 급감…6억원 초과는 증가 外
연합뉴스TV
[현장영상] 소양강댐 제한수위 초과…3년 만에 수문 개방
연합뉴스TV
소양강댐 제한수위 초과…3년 만에 수문 개방
연합뉴스TV
상반기 서울 전세 비중 48%…12년 만에 최저
연합뉴스TV
서울 '전세 공급 부족' 지수 15주 만에 최고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 전세 평균 6억3천만 원…1년 만에 껑충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 전세 상승률, 1년 만에 매매가 추월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