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원 "수도권 집값 7년 만에 하락 전환할 것"
올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아파트값이 7년 만에 하락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감정원 부동산연구원은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영향이 가시화하는 올해 하반기 이후 서울 주택가격의 하향 조정이 이뤄질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연구원은 12·16 부동산 대책으로 오는 2022년 다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이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2,300만원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전셋값의 경우 수도권은 보합, 지방은 1.2% 떨어지면서 전국적으로 0.4%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수도권 집값 하락 신호에도…매물 대신 증여만 증가
연합뉴스TV
수도권 집값 상승세 주춤…하락 전환할까
연합뉴스TV
한국 작년 국가청렴도 세계 32위…7년 만에 순위 하락
연합뉴스TV
서울 집값 열 달 만에 꺾여…'코로나발 하락' 확대?
연합뉴스TV
집값 하락 후폭풍…'가구 평균자산' 11년 만에 첫 감소
연합뉴스TV
전국 집값 2년10개월 만에 하락…아파트 낙폭 2배
연합뉴스TV
서울 집값 열 달 만에 꺾여…'코로나발 하락' 확대?
연합뉴스TV
서울 집값 열 달 만에 하락…코로나·규제 여파
연합뉴스TV
7월 수도권 집값 13년 만에 최대폭 상승
연합뉴스TV
8월 수도권 집값 13년 3개월 만에 최고 상승
연합뉴스TV
[김대호의 경제읽기] 수도권 집값 상승률 1.17%↑…13년 만에 최고치
연합뉴스TV
수도권 아파트값 10년 만에 최대 하락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