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수도권 집값 13년 3개월 만에 최고 상승
수도권 집값이 13년 만에 최고폭으로 뛰어올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8월 수도권 주택 종합 매매가격은 1.29% 올라 석 달 연속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이 같은 상승률은 2008년 6월 1.80% 이후 13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겁니다.
서울이 0.68% 올라 작년 7월 이후 약 1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경기와 인천은 각각 1.68%, 1.38% 뛰어 모두 서울의 두 배가 넘었습니다.
특히, 군포시가 2.89% 뛴 것을 필두로 오산과 안양 동안구, 인천 연수구 집값의 상승률이 모두 2.8%를 넘었고 서울에서는 노원구가 1.34% 올라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7월 수도권 집값 13년 만에 최대폭 상승
연합뉴스TV
빌라 매매가격도 상승…13년 만에 최고 상승
연합뉴스TV
8월 전국 집값 14년 8개월만에 최고 상승
연합뉴스TV
[김대호의 경제읽기] 수도권 집값 상승률 1.17%↑…13년 만에 최고치
연합뉴스TV
[현장연결] 홍남기 "3월 소비자물가 4.1% 상승…10년 3개월 만에 최고"
연합뉴스TV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 6년 3개월 만에 최고
연합뉴스TV
분양가 상한제에도 10~11월 수도권 집값 상승
연합뉴스TV
수도권 전셋값 58주째 상승…서울 집값 4주째 강보합
연합뉴스TV
벌써 7주째 최고 상승 행진…집값 하락 언제쯤?
연합뉴스TV
10월 생산자물가 13년 만에 최대폭 상승…8.9%
연합뉴스TV
전국 집값 최고 상승률…규제→주춤→상승 또 반복?
연합뉴스TV
1월 수출입 물가 지수, 3개월 만에 상승 전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