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은행 예금 급감…증시예탁금은 69조 육박
은행에 넣어둔 돈은 줄고, 증시 투자를 위한 돈은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KB국민 등 5대 시중은행의 1월 말 요구불예금은 637조8,555억 원으로 한 달 사이 9조9,840억 원 줄었습니다.
요구불예금은 수시입출금 예금 등 예금자가 언제든지 찾아 쓸 수 있는 예금을 뜻합니다.
반면, 지난달 한때 70조 원을 넘어서기도 했던 증시 투자자예탁금은 한 달 평균 68조9,500억여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말보다 10.8% 늘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은행 평균 예금 금리 13년9개월 만에 4% 넘어
연합뉴스TV
지난달 엔화 예금 역대 최대 증가…13.1억 달러↑
연합뉴스TV
'1억 예금에 5백만원'…은행 예금 금리 5%대
연합뉴스TV
옐런 "모든 은행 예금 보호하는 '포괄적 보험'은 고려 안해"
연합뉴스TV
"내 예금 내놔" 레바논서 장난감 총들고 은행 난입
연합뉴스TV
지난달 일본 맥주·車 수입 급감…불매운동 지속
연합뉴스TV
지난달 방한 외국인 관광객 약 3만명…98% 급감
연합뉴스TV
지난달 40대 인구 급감…취업자도 20년 만에 최소
연합뉴스TV
지난달 은행 주택대출금리 2.45%…역대 최저
연합뉴스TV
지난달 5대 은행 가계대출 5.3조↑…3년 새 최대폭
연합뉴스TV
지난달 은행 가계대출 7.2조↑…역대 12월 최대
연합뉴스TV
지난달 은행 가계대출 증가 10월 기준 역대 최대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