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예금에 5백만원'…은행 예금 금리 5%대
주요 시중은행에서도 1억원을 넣으면 이자 수익만 1년에 500만원가량을 올릴 수 있는 연 5% 예금 시대가 열렸습니다.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대표 정기 예금인 '우리 WON플러스 예금'은 어제(13일) 기준 1년 만기 금리가 연 5.18%였습니다.
다만, 이 상품은 오늘(14일) 오전 기준 금리가 연 4.98%로 내려갔습니다.
KB국민은행의 'KB STAR 정기예금'도 오늘부터 1년 만기 기준 연 5.01%의 금리를 적용하고, NH농협은행의 'NH올원e예금'도 1년 만기 상품에 연 5.1%의 금리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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