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0일 여아 '뇌출혈·골절' 증상…학대 의심
생후 50일 된 아이가 골절과 뇌출혈 증상을 보였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달 31일 발열 증상으로 서울 강남구 한 병원에 입원해있던 여아 A양에게서 골절과 뇌출혈 증상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양은 출생 직후부터 계속 산후조리원에 있다 지난달 13일부터 병원에 입원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건을 서울청으로 이관해 부모와 담당 의사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생후50일 #뇌출혈_골절 #학대_의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생후 50일 아기 학대 혐의 산후도우미 송치
연합뉴스TV
생후 16일 신생아 뇌출혈…학대 의심 신고
연합뉴스TV
'생후 60일' 아기 뇌출혈…학대 의심 신고에 30대 부모 조사
연합뉴스TV
인천 모텔서 생후 2개월 여아 사망…부검 의뢰
연합뉴스TV
가평 풀빌라서 생후 20개월 여아 물에 빠져 중태
연합뉴스TV
[30초뉴스] 산책 중 까치 공격에…엄마 품에 안겼던 생후 5개월 여아 참변
연합뉴스TV
생후 4개월 여아 눈에 접착제 뿌린 여성 실형
연합뉴스TV
생후 130일 여아 급사…영아급사증후군 가능성
연합뉴스TV
생후 3개월 여아 학대로 곳곳 골절…친모 구속
연합뉴스TV
생후 20개월 딸 학대 살해·시신 유기 친부 검거
연합뉴스TV
[단독] 겨우 생후 50일인데…CCTV에 담긴 학대 정황
연합뉴스TV
"생후 88일 아기 학대"…산후도우미 입건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