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개월 여아 학대로 곳곳 골절…친모 구속
생후 3개월 된 딸을 학대해 골절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 여성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자신의 딸을 학대해 두개골, 흉부, 고관절 등 부위에 골절을 입힌 혐의로 친모 A씨를 최근 구속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6월 친모 A씨의 학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씨의 학대 혐의는 B 양을 진료한 병원 측 신고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면서 알려졌습니다.
A씨는 그러나 딸을 학대하지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구미 2살 여아 방치 사망' 40대 친모 구속
연합뉴스TV
생후 47일 아들 두개골 골절…친모 살인죄 기소
연합뉴스TV
'머리뼈 골절' 생후 40일 남아 사망…친모 긴급체포
연합뉴스TV
생후 3일 영아 살해 후 숙소 냉장고에 유기한 친모 구속
연합뉴스TV
생후 이틀 된 아들 생매장한 친모 구속…"잘못했습니다"
연합뉴스TV
'생후 20일 영아 방치 살해' 30대 친모 구속
연합뉴스TV
생후 40일 아들 떨어뜨려 살해한 친모 구속
연합뉴스TV
생후 3개월 아기 살해 후 시신 유기…부모 구속 송치
연합뉴스TV
'생후 49일' 쌍둥이 모텔 사망…친모 학대치사 기소
연합뉴스TV
구미 여아 사망 미스터리로…친모 '바꿔치기' 무죄 확정
연합뉴스TV
구미 3세 여아 친모 미성년자 약취 등 혐의 기소
연합뉴스TV
구미 3세 여아 친모 아이 바꿔치기 '무죄'…징역 2년에 집유 3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