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감염" 거짓말하고 침뱉은 50대 실형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거짓말한 다음 경찰관 얼굴에 침을 뱉은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7살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택시기사와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고,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거짓말하며 경찰관 얼굴에 세 차례 침을 뱉었습니다.
이로 인해 밀접 접촉한 경찰관 9명이 자가격리돼 업무가 마비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중고차 분해·매립…도난보험금 챙긴 50대 실형
연합뉴스TV
취객에게 가짜 양주 먹여 숨지게 한 50대 실형
연합뉴스TV
아들 재판서 검사에 우산 던지며 소란 피운 50대 실형
연합뉴스TV
고속도로 달리는 택시에서 기사 성추행 50대 실형
연합뉴스TV
응급실에서 욕설하고 방화하려 한 50대 실형
연합뉴스TV
"배우로 키워줄게"…PD 사칭 50대 실형
연합뉴스TV
출소하자마자 또…병원·유치장 난동 50대 실형
연합뉴스TV
전 여자친구 차에 위치추적기 부착한 50대 실형
연합뉴스TV
음주운전 전과에도 술마시고 사고낸 50대 항소심서 실형
연합뉴스TV
공무원에 선물 주고 협박…김영란법 악용 50대 실형
연합뉴스TV
보이스피싱 전달책 전락…'20년 경찰' 출신 50대 실형
연합뉴스TV
여자친구 차량에 위치 추적기 부착한 50대 실형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