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청년도약계좌 기본금리 인상…우대금리 축소
오는 15일 청년도약계좌 출시를 앞두고 주요 시중은행들이 기본금리를 올리는 대신 우대금리 적용폭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은 현재 청년도약계좌의 기본금리를 4.0%로 높이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잠정 금리 공시 당시 이들 은행이 공통으로 내놓은 기본금리보다 0.50%P 높은 수준입니다.
동시에 최대 우대금리를 지난주 공시 당시 2.00%에서 1.50%로 낮춰, 최고 금리 수준을 6.00%로 유지할 계획입니다.
이은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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