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중 작년 예대금리차 가장 큰 곳 신한은행
5대 은행 가운데 지난해 예금과 대출 금리차가 가장 큰 곳은 신한은행, 이자이익을 가장 많이 거둔 곳은 KB국민은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이 공개한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취급 대출 기준 신한은행의 예대금리차는 1.83%포인트로 5대 은행 중 가장 컸습니다.
이어 1.80%포인트인 KB국민은행, 1.72%포인트인 하나은행 순이었고 농협은행이 1.54%포인트로 가장 작았습니다.
전체 이자수익은 7조2,648억원을 벌어들인 KB국민은행이 가장 컸습니다.
#예대금리차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작년 5대 은행 희망퇴직금 1인당 평균 5억4천만원
연합뉴스TV
코로나로 줄었던 5대 강력범죄, 작년 다시 증가
연합뉴스TV
5대 은행, 가계대출 두달연속 증가…신용대출도 반등
연합뉴스TV
5대 은행 전세대출 두 달 연속 2조원씩 급증
연합뉴스TV
5대 은행 가계 대출 보름 새 또 8천억원 증가
연합뉴스TV
[김대호의 경제읽기] 5대 은행, ELS로 7천억원 수익…금감원, 설 이후 2차 현장검사
연합뉴스TV
뛰는 금리에 5대 은행 가계대출 4개월 연속 뒷걸음
연합뉴스TV
5대 은행 평균 연봉 이미 재작년에 모두 1억 넘어
연합뉴스TV
[비즈&] 5대 은행 신입 채용 코로나 이전보다 28% 감소 外
연합뉴스TV
5대 은행 달러예금 이달에만 2조원↓…"환차익 실현"
연합뉴스TV
5대 은행, 홍콩 ELS 자율배상 모두 수용
연합뉴스TV
5대 은행, 중도상환 수수료 한시적 면제 검토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