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백신 한번 맞은 미국 간호사 8일 뒤 확진…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한 남성 간호사가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8일 만에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 간호사는 지난 18일 백신을 맞은 직후엔 팔에 쓰라림이 있는 것 외엔 별다른 부작용이 없었으나, 코로나19 병동에서 일한 뒤 피로감과 오한,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나 26일 검사를 받았고 확진됐습니다. 전문가들은 백신을 맞기 전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그렇지 않았더라도 '예상 밖 사례'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19 잠복기는 최장 2주 정도로 백신을 맞을 당시엔 감염 사실을 모를 수 있고, 백신을 맞은 뒤 면역이 생기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끝)
Related videos
[30초뉴스] 화이자 백신 맞은 美간호사, 소감 말하다 "어지럽다" 실신
연합뉴스TV
[30초뉴스] 백신 놔주는 척 하고 뒷돈…이탈리아서 간호사 체포
연합뉴스TV
[핫클릭] 백신 맞은 美간호사, 소감 말하다 "어지럽다" 잠시 실신 外
연합뉴스TV
[30초뉴스] 독감 백신 무료접종 일시 중단…이미 맞은 사람은 문제없나
연합뉴스TV
[센터뉴스] 미국 1호 백신 접종자는 뉴욕 중환자실 간호사 外
연합뉴스TV
[30초뉴스] "백신 접종하지 마세요" 미국 차량 광고…반전은?
연합뉴스TV
[30초뉴스] 백신 안맞으면 이렇게 된다…미국, 공포 호소하는 새 광고
연합뉴스TV
백신 4번 맞은 화이자 CEO도 코로나 확진
연합뉴스TV
미국 하루 확진 다시 12만명…백신 접종도 '껑충'
연합뉴스TV
[30초뉴스] 중국 감동시킨 코로나 간호사…"사실 간호사 아니었다" 충격
연합뉴스TV
신규 확진 두 달 만에 한 자릿수…부산서 간호사 확진
연합뉴스TV
[30초뉴스] 어디 집 구경 한번…첫 3D프린팅 주택 매물로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