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어디 집 구경 한번…첫 3D프린팅 주택 매물로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진 주택이 뉴욕에서 최초로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등장했습니다. 뉴욕 리버헤드에 지어진 이 주택은 침실 3개와 욕실 2개를 갖춘 1층 집으로 차량 2대를 넣을 수 있는 별도의 차고도 갖고 있습니다. 이 주택의 매매가격은 우리 돈 약 3억3천만 원으로 뉴욕 리버헤드에 있는 동급 주택들보다 50% 이상 낮게 책정돼 눈길을 끕니다. 바닥과 외벽, 내벽을 3D 프린팅하는 데 걸리는 기간은 총 8일, 이 가운데 이틀이 순수하게 3D 프린터를 가동하는 데든 시간이었다고 하는데요. 3D 프린터로 만들어진 주택은 저렴할 뿐 아니라 기존 건물보다튼튼하고 에너지 소모도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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