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중국 감동시킨 코로나 간호사…"사실 간호사 아니었다" 충격
코로나19 방역에 힘쓰며 중국을 감동시킨 간호사가 실제로는 간호사 자격증도 없다는 사실이 알려져 중국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위신후이'는 우한에 자발적으로 들어간 최초의 간호사로 '가장 아름다운 간호사' 등으로 찬사를 받으며 각종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후 공개구혼해 군인과도 약혼했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간호사 자격증도 없었고 이미 결혼해 아이까지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위신후이'의 미담을 조명했던 중국 언론들은 관련 보도를 모두 삭제하는 등 흔적 지우기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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