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전 부사장, 이장석 돈 안갚아 2심도 실형…법정구속
남궁종환 전 넥센 히어로즈 부사장이 횡령 공범인 이장석 전 대표에게 돈을 갚지 않은 혐의로 2심에서도 실형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남궁 전 부사장에게 1심과 같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1심에서 법정구속을 면했던 남궁 전 부사장은 "조금만 더 시간을 주면 변제할 수 있다"고 읍소했지만, 재판부는 "주어진 시간은 충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남궁 전 부사장은 이 전 대표와 함께 횡령 혐의 재판을 받던 2017년 "횡령액 변제에 쓰려고 한다"며 이 전 대표에게서 3억 1천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혐의로 2021년 추가 기소됐습니다.
홍석준 기자 ([email protected])
#히어로즈 #남궁종환 #이장석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뉴스큐브] 김경수 '댓글 여론조작' 2심도 실형…법정구속 피해
연합뉴스TV
'후배 성추행' 전직 검사 2심도 실형…법정구속
연합뉴스TV
'여성팬 불법촬영' 가수 더필름 실형…법정구속
연합뉴스TV
김경수, 2심도 '댓글조작' 징역 2년…법정구속 피해
연합뉴스TV
법원, 양육비 미지급 '나쁜 아빠'에 첫 실형 선고…법정구속
연합뉴스TV
실형 받은 사기범…감염 우려에 법정구속 면해
연합뉴스TV
[토요와이드] 윤석열 장모 3년 실형 법정구속…대선지형 요동
연합뉴스TV
'옵티머스 뒷돈' 금감원 전 국장 1심 실형…법정구속
연합뉴스TV
'제자 추행' 전 서울대 음대 교수 실형…법정구속
연합뉴스TV
대북송금·뇌물공여 혐의 김성태 1심 실형…법정구속 면해
연합뉴스TV
알카에다에 400만원 보낸 우즈벡인, 2심도 실형
연합뉴스TV
'옵티머스 사태 뇌물 수수' 전 금감원 간부, 2심도 실형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