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콜센터가 재택근무 도입 시 최대 2천만원 지원"
고용노동부가 콜센터 재택근무를 확산시키기 위해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재택근무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을 실시한다며 중소·중견기업이 지원 대상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재택근무를 도입하는 중소·중견기업은 인건비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인건비 지원 사업은 재택근무제를 포함한 유연근무제 도입 사업장이 대상이며 노동자 1인당 유연근무제 활용 횟수에 따라 1년간 최대 520만원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외국인 사망자 유족에 위로금 최대 2천만원…장례비도 지원
연합뉴스TV
삼성전자도 재택근무 도입…9월 시범 운영
연합뉴스TV
고용부, 청년 채용 중소기업에 '1년간 900만원' 지원
연합뉴스TV
6주 이상 집합금지업종 희망회복자금 최대 2천만원
연합뉴스TV
고용부, 지역 일자리 확대 집중…40대 맞춤형 지원
연합뉴스TV
지역사랑상품권 불법거래시 과태료 최대 2천만원
연합뉴스TV
소상공인에 1조원 특례보증…최대 2천만원 대출
연합뉴스TV
집합금지 유흥주점 최대 2천만원…178만명 대상
연합뉴스TV
노동장관 "재택근무 확산해야…정책적 지원"
연합뉴스TV
트럼프 "韓 의료장비 지원" 요청…문 대통령 "여유분 최대 지원"
연합뉴스TV
한총리 "총선에 수검표 도입…완전무결한 선거관리 지원"
연합뉴스TV
총선에 수검표 도입…정부 "선거 인력 적극 지원"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