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2년7개월 만에 최저
부동산 시장의 관망세가 이어지며 서울 아파트 매수세가 15주째 위축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 발표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7.3으로, 한 주 전보다 0.5포인트 매도자 우위가 더 강해졌습니다.
이 지수는 기준선 100에서 0에 가까워질수록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음을 뜻합니다.
전국 매매수급지수는 92.6으로 집계됐고, 서울은 전세수급지수도 89.7을 기록해 90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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