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10년3개월 만에 최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10년 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6.9로 지난주보다 1.6p 떨어졌습니다.
기준선 100보다 낮을수록 집을 팔려는 사람이 사려는 사람보다 많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서울은 1.5p 하락하며 70 밑으로 떨어진 69.2를 기록, 2012년 8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금리 인상과 집값 하락에 대한 우려로 거래절벽 현상이 계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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