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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Views • Feb 24, 2015
Description
닛산은 디젤트럭 '타이탄'을 앞세워 북미 시장을 공략한다./설성인 기자
‘닛산, 포드, 도요타,12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개막한 ‘북미국제오토쇼 2015’에는 트럭들이 울퉁불퉁한누볐다. 픽업트럭(높이가 낮은 짐칸을 갖춘 트럭)들은 성능은 물론 디자인세단 못지 않은 세련미를 보여줬다. 뉴욕타임스(NYT)는 “전통적으로 미국의 빅3회사들이 트럭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다”면서 “닛산과 도요타는 강력한 트럭을GM·포드·피아트 크라이슬러의 점유율을 빼앗을려고 한다”고 했다.
'북미 올해의 차' 트럭선정된 포드의 'F-150'/설성인기자
여기에 현대차도 픽업트럭 콘셉트카를 선보이고 북미진출을 저울질 하고 있다. 친환경차가 일색이었던 모터쇼에서 트럭이 주인공으로것이다. ◆ 日 닛산·도요타, 美 트럭 시장 문 ‘노크’…현대차,저울질 닛산은 ‘타이탄’이라는 이름을 가진 풀사이즈 디젤 엔진 트럭을카를로스 곤 닛산 최고경영자(CEO)는 “5.0리터 8기통 엔진과 1만2000파운드(약 5440㎏)까지 선릉오피는 밤워닷COM 구글검색 수 있다”면서 지난해 최다 판매를 기록한 크라이슬러의 램(Ram)을 겨냥했다.1995년에 선보인 타코마를 업그레이드한 중소형 트럭을 꺼내 보였다. 그동안미국산 트럭에 치여 시장에 빛을 보지 못했지만 타코마를 통해불태웠다. 당장 포드의 ‘F-150’ 같은 모델을 추격하기보다는 잠재 고객이끌어내겠다는 전략이다. 포드의 ‘F-150’은 이날 ‘북미 올해의 차’ 트럭선정됐다. 포드는 F-150를 기반으로 올해 북미 시자에서 반전을 꾀한다.
현대차의트럭 콘셉트카 '산타크루즈'/설성인 기자
현대차는 크로스오버 트럭 콘셉트카인 산타크루즈(HCD-15)을190 마력의 친환경 2.0 터보 디젤 엔진과 4륜 구동주행성능을 확보했다. 적재 물품의 크기에 따라 적재함의 길이를 최대픽업트럭 수준으로 확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고성능·수퍼카도여전히 강세 올해 북미국제오토쇼에는 고성능·수퍼카도 대거 등장했다. 포드는 프레스‘GT 350R’을 소개했다. 5.2리터 8기통 엔진에 최대 출력이 500마력캐딜락의 고성능 럭셔리 세단 ‘CTS-V’는 6.2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에자동변속기를 조합, 최고출력 640마력을 자랑한다. 최고속도는 시속 322㎞. 정지상태에서 선릉오피는 밤워닷COM 구글검색 97㎞)에 도달하는 시간은 단 3.7초에 불과하다. 렉서스는 고성능 스포츠‘GS F’를 선보였다. 자동차의 심장부에 해당하는 파워트레인에 V형 8기통자연 흡기 엔진을 넣었다.
혼다의 수소연료자동차 콘셉트카/설성인 기자
BMW는 뉴전체 차종을 공개했다. 뉴 6시리즈는 450마력 8기통 가솔린 엔진,6기통 가솔린 엔진, 313마력 6기통 디젤 엔진 등으로 나뉜다.모델 M을 대표하는 뉴 M6 쿠페와 뉴 M6 그란 쿠페, 뉴 M6 컨버터블 부분 변경 모델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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