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들, 트럭 시위..."민희진, 뉴진스 이용 말라" / YTN
일부 뉴진스 팬들은 오늘(24일) 오전부터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 앞에 시위용 트럭을 보내 '민희진은 더 이상 뉴진스와 가족을 이용하지 말라'는 메시지 등을 띄웠습니다.
앞서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가 수장인 어도어가 독자 행보에 나서려는 정황을 포착하고 감사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민 대표는 의혹을 부인하며 하이브의 다른 그룹이 뉴진스 콘셉트를 베낀 데 대해 항의했을 뿐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YTN 김승환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40424143838470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민희진은 더 이상..." 뉴진스 팬들 '트럭 시위' 나섰다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뉴진스 팬들 "민희진 임기 2026년까지 보장하라" / YTN
YTN news
민희진 해임에 뉴진스 팬들 '분노'..."작은 변경도 불신의 시선으로" [지금이뉴스]...
YTN news
뉴진스 팬들, 2차 공개서한..."민희진 해임은 횡포" / YTN
YTN news
뉴진스 완전체까지 '첩첩산중'...민희진 "멤버들 이용 말길" / YTN
YTN news
뉴진스 완전체까지 '첩첩산중'...민희진 "멤버들 이용 말길" / YTN
YTN news
뉴진스 '최후통첩' 시한 D-1...팬들 이틀째 시위 / YTN
YTN news
IBK기업은행 팬들 트럭 시위 "사태 규명 및 관련자 징계" / YTN
YTN news
"개입 있었다" 작심 비판 김연경...화난 흥국 팬들 '트럭 시위' / YTN
YTN news
[뉴스모아] '주가 악몽' 우려 커진 하이브…뉴진스 팬 '트럭 시위' 나섰다 / YTN
YTN news
이재명 "제발 하지 말라" 당부에도...개딸 '트럭 시위' / YTN
YTN news
'뉴진스 엄마' 민희진, '경찰출석룩'도 완판? [앵커리포트]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