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들, 2차 공개서한..."민희진 해임은 횡포" / YTN
뉴진스 팬덤인 '버니즈' 1만 1,475명은 오늘(11일) 하이브에 민 전 대표 임기를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이들은 민 전 대표 해임은 횡포라며, 이로 인해 뉴진스의 후속 앨범 제작과 월드 투어 계획이 불투명해졌고, 그룹의 음악과 색깔이 훼손될 것 같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이어 어도어 대표 교체 뒤 뉴진스 미공개 영상이 올라오던 유튜브 채널을 잃을 뻔했다면서, 현 경영진체제에서 팬들은 작은 변경도 불신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경국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40912012317231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뉴진스 팬들, 트럭 시위..."민희진, 뉴진스 이용 말라" / YTN
YTN news
뉴진스 팬들 "민희진 임기 2026년까지 보장하라" / YTN
YTN news
민희진 해임에 뉴진스 팬들 '분노'..."작은 변경도 불신의 시선으로" [지금이뉴스]...
YTN news
'뉴진스 엄마' 민희진, '경찰출석룩'도 완판? [앵커리포트] / YTN
YTN news
민희진 "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분쟁 끝내자" / YTN
YTN news
[자막뉴스] "하이브, 뉴진스 멤버 부모들과 접촉 시도"...민희진 측 반응은 / YTN
YTN news
민희진 "뉴진스 위해...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소송 끝내자" 파격 제안 [지금이...
YTN news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물러나...뉴진스 프로듀싱은 계속 / YTN
YTN news
"민희진 돌려놔" 뉴진스 등판...와르르 무너지는 하이브 주가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법정 간 민희진 논란..."뉴진스 보호" VS "돈벌이 수단" / YTN
YTN news
뉴진스, 민희진-하이브 경영권 분쟁 뒤 첫 무대 / YTN
YTN news
뉴진스, 교세라돔 뒤집고 민희진 언급..."대표님 사랑해요" 공개 지지 [지금이뉴스]...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