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김재림 할머니 별세 / YTN
고인은 1944년 화순 능주초등학교 졸업 후 미쓰비시중공업 나고야 항공기 제작소에 동원됐습니다.
당시 모집인으로부터 일본에 가면 밥도 배부르게 먹여주고 공부도 시켜준다는 말에 하루 내내 군용 비행기 부품을 깎고 페인트칠하는 노역을 했습니다.
김 할머니는 지난 2014년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한 두 번째 소송 원고로 참여했으며,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던 도중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YTN 나현호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30730154028130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김성주 할머니 별세 / YTN
YTN news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김재림 할머니 별세 / YTN
YTN news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김옥순 할머니 별세...향년 93세 / YTN
YTN news
일본 강제동원 피해자 나화자 할머니 별세...향년 93세 / YTN
YTN news
일본 강제동원 피해자 나화자 할머니 별세...향년 92세 / YTN
YTN news
일본 강제동원 피해자 양영수 할머니 대구에서 별세 / YTN
YTN news
[8월 25일 시민데스크] 잘한 뉴스 vs. 못한 뉴스 - '일제 강제동원' 관련 /...
YTN news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일본제철 상대 다시 승소 / YTN
YTN news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특별법 만들어 정당히 보상하라" / YTN
YTN news
"두들겨 맞으며 끌려갔다"...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증언 공개 / YTN
YTN news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손배소 6년 만에 각하..."소송 요건 되지 않아" / YTN
YTN news
[더뉴스] "피해자 고통·아픔 기억"...정부, 일제 '강제동원 해법' 발표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