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영 "전 연인 시신, 강가에 묻어"...내일 수색 재개 / YTN
일산 동부경찰서는 오늘(3일) 오후 이기영이 전 연인인 50대 여성 A 씨 시신과 흉기를 캠핑용 가방에 넣어 경기도 파주시 공릉천 강가에 묻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수색에 나섰습니다.
이기영도 현장에 동행한 가운데 경찰이 굴착기를 동원해 일대를 수색했지만, 시신이 발견되지 않자 내일(4일) 수색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이기영은 앞서 경찰 조사에서 지난해 8월 초, A 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파주시 공릉천에 버렸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일주일 가까이 물속과 하천 주변을 수색했지만, 시신을 찾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내일(4일) 오전 이기영을 택시기사와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로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YTN 황보혜경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0103221050942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이기영 "전 연인 시신, 강가에 묻어"...내일 수색 재개 / YTN
YTN news
'수의 차림' 이기영, 검찰 동행해 시신 수색 현장 검증 / YTN
YTN news
이기영 전 여자친구 시신 수색 여전히 '난항'...혐의 입증 가능할까? / YTN
YTN news
'수의 차림' 이기영, 검찰 동행해 시신 수색 현장 검증 / YTN
YTN news
'택시기사·전 연인 살해' 신상 공개 검토...시신 수색 주력 / YTN
YTN news
'택시기사·전 연인 살해' 30대 오늘 영장 심사...시신 수색 계속 / YTN
YTN news
'택시기사·전 연인 살해' 이모 씨 구속 기로...경찰은 시신 수색 총력 / YTN
YTN news
여성 시신 신원 확인 中...날 밝는대로 수색 재개 / YTN
YTN news
美 붕괴 아파트 해체 후 수색 재개...시신 4구 추가 수습 / YTN
YTN news
대전 공장 화재 실종자 수색 재개...시신 10구 수습 / YTN
YTN news
美 붕괴 아파트 해체 후 수색 재개...시신 추가 수습 / YTN
YTN news
日 긴급사태 연장 내일 확정...일부 지역 사회 활동 재개 방침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