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인터뷰]다나카 매니저 김경욱…‘뉴스 출연 안 할걸 그랬어’
Q.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어떤 게 있습니까?
Q. 일각에서는 왜냐하면 시청층이 다양하지 않습니까?
MZ 세대인 20대, 30대분들은 다나카의 캐릭터에 대해서 완전히 빠져들고 100% 이해를 하고 그 개그가 너무 재밌다 다나카 개그에 대한 소구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중장년층으로 올라갈수록 세계관이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다
비판적인 시선으로 보는 분들도 있단 말이에요
그런 확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Q. 왜색 논란이나 부정적인 시선이 계속 따라다닐 수밖에 없는 캐릭터입니다
기획자 입장에서도 처음에 그렇게 기획했다고 하는데 이런 세간의 시선에 대해서는 지금 워낙 스타가 돼 있기 때문에 대답해야 할 의무도 어느 정도는 있을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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