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A 클로징]국민 생명 못 지키면 다 무슨 소용
스타 군단으로 불린 한 국내 프로배구팀 불화설에 김연경 선수가 쓴소리를 했는데요.
딱 경찰이 떠올랐습니다.
겉으로만 보면, 현 정부 들어 화려한 나날을 보내고 있죠.
수사권 조정으로 역할은 커졌고, 자치경찰제 도입에 국민 체감 안전도도 역대 최고라고 자화자찬했는데요.
하지만, 테이저건 한 번 못 쏘 보고 현장에 나가 우왕좌왕하고, 스토킹 당한다고 SOS 쳐도 증거 가져오라고 하는게 경찰의 현실입니다.
오늘의 한마디는 으로 하겠습니다.
오늘 뉴스 여기까지입니다.
내일도 뉴스에이입니다.
Related videos
[뉴스A 클로징]“정치적 중립이 생명”…돌아오지 않는 부메랑 되길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자발적 거리두는 우리 국민
채널A News
[1월 31일 뉴스A 클로징]느린 정부에 피해는 국민 몫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국민 민폐’ 코로나 가짜뉴스. 방역과 정치는 분리돼야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역사보다 국민 평가 먼저”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초과세수도 결국 국민 혈세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줄 설 일 늘어나는 국민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국민은 무슨 죄, 기승전 백신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활보한 ‘도주 확진자’, 피해는 선량한 국민 몫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나랏빚 57조, 채우는 건 국민 몫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국민 볼모로 배수진 친 여야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국민 속으로 들어간 정치인
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