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A 클로징]자신있다고 했지만…갑갑한 백신 소식
“백신 수급,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불과 이틀 전 얘기입니다.
열흘 전에는 11월 집단면역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20여일 전에는 2분기 접종을 대폭 늘리겠다고 장담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들려오는 소식은 접종 연기나 수급 부족 같은 암울한 이야기 뿐입니다.
오늘 뉴스A는 여기까지입니다.
내일도 뉴스A입니다.
More videos from 채널A News
View all →Related videos
[뉴스A 클로징]국민은 무슨 죄, 기승전 백신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백신 사고로 삐끗한 코로나 전사, 정은경 청장의 무거워진 어깨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독감 백신’ 이상 없다지만…공짜보다 중요한 건 신뢰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두 번 우는 자식들, 뻥 뚫린 독감 백신 관리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백신 못 구한 게 다행이라니…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평소엔 펑펑 쓰더니…불확실한 백신 접종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아덴만 영웅 백신 제로”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백신 부족은 정부 탓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백신 개발의 전사…터키계 ‘흙수저’ 부부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뉴스A 저녁 7시에 찾아갑니다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당신의 목소리, 뉴스A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힘내라 대한민국”
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