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A 클로징]‘코로나 극복’ 노사정 대타협 무산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 노동계와 사용자, 정부가 하나되는 노사정 대타협이 이뤄질뻔 했습니다.
하지만 협약식에 가려던 민노총 위원장이 반대하는 내부세력에 감금당했습니다.
노사정 합의에 참여하지 않던 민노총은 이번만큼은 위원장이 반드시 참여하려 했다고하죠.
그만큼 코로나 19 경제위기가 절박한 상황이라 더욱 아쉽습니다.
나부터 살자가 아니라 함께 살자, 노력도 있습니다.
힘든 사장님들을 위해 최저임금 받는 알바생들이 많이 사 먹기 운동을 하고, 사장님들은 최대한 해고를 안 하겠다 노력하고요.
노사정대타협, 최저임금 협상 꼭 웃으며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도 뉴스에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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