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3% 급락…"중국 채굴장 폐쇄 여파"
중국의 가상화폐 채굴장 전면 폐쇄 여파로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 21일 비트코인 가격이 하루 사이 8.3% 떨어져 12일 만에 최저치인 3만2천94달러, 우리돈 약 3천600만원을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4월 중순 사상 최고가 기록을 세웠을 때와 비교하면 반토막 수준입니다.
통신은 중국 정부가 지난 달부터 가상화폐 채굴장을 전면적으로 폐쇄하면서 비트코인 가격 하락을 불러왔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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