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대 급락…한때 6만 달러선 무너져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이 6%대 급락해 한때 6만 달러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6만 달러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달 초 이후 약 50일 만입니다.
비트코인은 올해 미국 기준금리 인하 횟수가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에 연일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지속되는 하락세와 함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2주 연속 약 6억 달러의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준하 기자 ([email protected])
#비트코인 #기준금리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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