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영향' 서울 일반고 올해 신입생 7% 감소
저출생 영향으로 올해 서울지역 고등학교와 중학교 신입생 수가 지난해보다 모두 감소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2024학년도 서울 일반고에 입학 예정인 학생은 4만 9,826명으로 전년 대비 7.3% 급감했습니다.
저출생 영향으로 꾸준히 줄던 서울 지역 고등학생은 '황금돼지띠' 출생 영향으로 2022학년도와 2023학년도에 증가세를 보였으나 다시 감소했습니다.
한편 서울 지역 중학교 신입생 배정 인원은 6만 6,030명으로 전년 대비 2% 줄었습니다.
김종성 기자 ([email protected])
#저출생 #고등학생 #감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일반고 출신 대학 신입생 감소…기회균형 12.6%
연합뉴스TV
서울 학생, 저출생 영향으로 4년 새 10% 감소
연합뉴스TV
2023년부터 일반고 수업시간 감소…고교학점제 대비
연합뉴스TV
서울 초등학교 신입생 사상 첫 5만명대…10% 급감
연합뉴스TV
사업체 종사자 첫 감소…코로나19 영향 현실로
연합뉴스TV
16개월 만의 무역흑자…에너지 수입액 감소 영향
연합뉴스TV
작년 담배 판매량 4% 증가…"면세구매 감소 영향"
연합뉴스TV
나흘 만에 300명대…"설연휴 검사 감소 영향"
연합뉴스TV
확진 344명, 사흘째 300명대…"검사 감소 영향"
연합뉴스TV
"중국 올해 인구 감소 원년…2035년 초고령사회"
연합뉴스TV
올해 지방공무원 1만 6천여명 채용…작년 대비 감소
연합뉴스TV
9월 국세수입 3.3조↓…올해 누적 50.9조 감소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