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일반고 수업시간 감소…고교학점제 대비
학생이 원하는 과목을 골라 듣는 고교학점제 전면도입에 앞서 오는 2023년부터 일반계 고등학교의 수업 시간이 줄어듭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전면적용을 위한 고교학점제 단계적 이행 계획'에 따르면 2023년부터 고등학교의 수업량이 192학점, 2,720시간으로 줄어들고 내년에는 시도별 연구·선도학교 운영 규모를 반영해 학교별 학점제 전담교사를 452명 배정합니다.
교육부는 수업량 적정화를 통해 학교가 고교학점제 안착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수업량 감소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저출생 영향' 서울 일반고 올해 신입생 7% 감소
연합뉴스TV
가계대출 1,752조…20년 만에 전분기 대비 감소
연합뉴스TV
코로나 1만1,596명 확진…전주 대비 6일째 감소
연합뉴스TV
닷새째 1만명대 확진…전주 대비 소폭 감소
연합뉴스TV
나흘째 전주 대비 감소…"2주 간 감소세 지속" 전망도
연합뉴스TV
지난주 서울 대중교통 1월 대비 34% 감소
연합뉴스TV
코로나 확진 1만2천여 명…전주 대비 922명 감소
연합뉴스TV
코로나19 양성자 9주째 감소…전주 대비 13% 줄어
연합뉴스TV
코로나19 양성자 8주째 감소…전주 대비 9% 줄어
연합뉴스TV
2분기 산업재해 사망자 289명…전년 대비 9% 감소
연합뉴스TV
15년 만에 '5월 건설취업자' 전월 대비 첫 감소
연합뉴스TV
신규 확진 이틀째 전주 대비 감소…"이번주 정점 예상"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