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또 장중 최고치…삼성전자 첫 7만원 돌파
코스피가 장중 한때 2,690선에 바짝 다가서며 또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오늘(3일) 상승세로 개장한 코스피는 오전 장중 한때 2,689.88까지 오르며 장중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장 초반 삼성전자의 주가는 7만500원까지 오르고, 하이닉스도 11만4,500원으로 신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한때 1,098.5원으로 1,100원 선이 무너지며 2년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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