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나스닥 장중 1만선 첫 돌파…'과열' 우려도
[앵커]
미국 나스닥 지수가 경제 재개 기대감 등으로 장중 한때 1만 포인트를 돌파했습니다.
지난 1971년나스닥 출범 이후 처음인데요.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관련 IT 종목들이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과열 장세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뉴욕에서 이준서 특파원 입니다.
[기자]
미국 뉴욕증시의 나스닥지수가 연이틀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면서 장중 1만선을 뚫었습니다.
장 막판 동력을 잃기는 했지만, 나스닥 지수가 1만선을 터치한 것은 지난 1971년 출범 이후로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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