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기의 뉴스와이드] '한마음아파트 미스터리' 주민 66%가 신천지 신도…"정쟁 도구 삼지 말라"?
박기수/ 고려대 환경의학연구소 교수
노영희/ 변호사
전계완/ 정치평론가
장성철/ 공감과논쟁 정책센터소장
정혁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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