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예금·대출금리 모두 하락…주담대 6개월째↓
지표금리가 하락하고 일부 은행이 영업을 확대하면서 지난달 은행권 예금과 대출 금리가 모두 내렸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6개월 연속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의 '4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자료를 보면 지난달 예금은행이 새로 취급한 저축성 수신 금리는 연 3.53%로, 전달보다 0.0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지난달 대출금리 역시 3월보다 0.08%포인트 떨어진 4.77%였습니다.
대출금리가 내리면서 주담대 금리도 연 3.93%로 전달보다 0.01%포인트 하락해 6개월째 내렸습니다.
강은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금리 #주담대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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