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예적금 금리 이번주 인상…주담대 10월쯤 반영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함에 따라 시중은행의 수신금리도 0.2%포인트 안팎으로 높아집니다.
은행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들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을 반영해 예·적금 상품의 금리를 이번 주부터 일제히 올립니다.
신한은행은 내일(30일)부터 예·적금 금리를 0.2∼0.3%포인트 인상하기로 했고, NH농협은행도 다음 달 1일 예·적금 금리를 0.05∼0.25%포인트 올릴 계획입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10월쯤 중순쯤 코픽스 금리가 반영되며 본격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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