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사 소득, 근로자 평균의 최대 6.8배
한국 의사의 소득이 전체 노동자의 평균 임금보다 최대 7배 가까이 많아 다른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보다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ECD가 최근 공개한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 2023'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체 노동자 평균 임금 대비 한국 의사의 소득은 봉직 일반의가 2.1배, 개원 일반의가 3배, 봉직 전문의가 4.4배 많았습니다.
특히 개원 전문의는 노동자 평균보다 6.8배 더 많은 수입을 올려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배삼진 기자 ([email protected])
#OECD #의사소득 #의사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의사 소득 근로자의 최대 6.8배…의사 수는 최하위
연합뉴스TV
한국 의사 소득, OECD 1위…의대 정원 늘면 감소 전망
연합뉴스TV
1인 가구 '역대 최대'…소득, 전체 평균의 절반 안돼
연합뉴스TV
근로자 퇴직후 소득 42% 감소…노인빈곤 OECD내 최고
연합뉴스TV
코로나 첫해 근로자 소득 3%대 증가…실업자는 빠져
연합뉴스TV
작년 탈북민 근로자 월평균 소득 200만원 돌파
연합뉴스TV
"의사 소득 초고속 상승" 통계…분석·평가는?
연합뉴스TV
의사 소득, 초고속 상승…OECD 1위 올라
연합뉴스TV
[이슈+] 정원 묶어둔 여파?…의사 소득 OECD 1위
연합뉴스TV
한국 최대 무역 흑자국이던 중국, 이젠 최대 적자국
연합뉴스TV
가계 여윳돈 3년 만에 최대…소득 늘고 대출 갚아
연합뉴스TV
"소득 따라 코로나 사망위험 차이…최대 3배"
연합뉴스TV